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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하는 연합뉴스 사우회 회원 여러분 ! 다들 안녕하십니까 !

13대 회장을 맡게 된 임경록입니다. 우리 회원님들의 마음의 고향인 연우회는 설립된 지 25년이 됐습니다. 그간 연합에 1년 이상 근무하신 회원은 1천여명이며 평생회원으로 등록하신 분들만도 257명, 금번 발행된 회원 수첩에 등재된 분들은 모두 817명에 이르고 있습니다.

이처럼 연우회가 성장하게 된 것은 그간 노고를 아끼지 않았던 역대 회장들과 임원진, 사우 여러분들의 덕분입니다. 또 연합사우회 발족 이후 그간 물심양면으로 적극 지원해준 연합뉴스에 감사드립니다.

연합뉴스는 우리 사우들이 젊음과 열정을 바쳐 헌신해온 결과, 오늘날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언론사로 국내외에 우뚝 서고 있습니다. 이를 지켜보는 뿌듯하고 자랑스런 마음은 저뿐이 아닐거라 생각됩니다.

이제 연우회도 이 같은 연합뉴스의 위상에 걸맞게 성장하고 발전할 때라고 생각됩니다. 이를 위해서는 특히 연합 발족 이후 회사를 거쳐 가신 연합기수 동료사원들의 자발적인 참여가 절실하다고 판단됩니다.

저를 포함한 이번 집행부는 이들의 참여를 위해 적극적인 노력을 기울이겠습니다.
또 회원들의 건강과 단합을 위해 기존의 산악회 회동 등 취미 활동을 계획하고 독려해 많은 회원들이 연우회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와 방안을 찾아 보겠습니다
전 집행부가 실시하고 있었던 불우사원 돕기 활동 같은 보람있는 활동 등도 이어 나가겠습니다.

우리의 모임이 연합사우회인 만큼 연합뉴스가 국가 기간통신사로서의 자리를 더욱 굳건히 하고 어려운 언론환경을 헤쳐나가는 데 회원들의 지혜를 모아 도움이 될 수 있는 방안을 찾는 노력도 아끼지 않을 것입니다.

연우회는 집행부나 어느 개인의 것이 아닙니다. 연합을 거쳐가신 모든 분들의 것이지요. 언제든지 연우회 사무실에도 들러주시고 전화도 주십시오. 나들이 길에 들러 차 한잔하시고 담소하며 추억을 되새기고 서로가 다시 가까워지는 장이 되도록 다 같이 신경을 써 주시길 당부드립니다.

다시 한번 더 강조해서 이 같은 우리의 마음과 노력이 빛을 보기 위해서는 그동안 멀리서만 보고 계시던 사우 여러분들의 관심과 참여가 필수적입니다.

퇴직사우 여러분의 배전의 관심을 당부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18. 4.
연우회 회장 임 경 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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